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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련휴 우리 성 관광총수입 111억원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18-10-10 15:06:15 ] 클릭: [ ]

10월 8일, 길림성관광발전위원회로부터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국경절 황금련휴 기간 우리 성 관광시장은 온통 활력으로 차넘쳤다. 황금련휴 마지막 날인 10월 7일까지 전 성적으로 접대한 관광객은 연인수로 도합 1,584.87만명으로 동기 대비 16.25% 늘고 관광총수입은 111.39억원으로 동기 대비 22.87% 늘어 관광객 총량과 관광총수입이 재차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경 련휴 기간 각지에서는 주제가 돌출하고 내용이 풍부한 8대류에 42가지 관광절 행사를 조직해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들였다.

통계에 따르면 관광객 인당 머문 시간은 2.49일로 동기 대비 0.4% 늘고 인당 소비는 702.84원으로 동기 대비 5.69% 늘었다. 향촌관광에 나선 관광객 수량은 약 415.29만명으로 동기 대비 28.7% 늘고 수입은 약 16.89억원으로 동기 대비 32.06% 늘었다. 일 평균 소비는 인당 약 406.71원으로 동기 대비 2.63% 늘었다.

한편 황금련휴 기간 챠간호관광휴양지는 연인수로 관광객 도합 31.1만명을 접대하고 관광수입 2.74억원을 실현해 동기 대비 576.09% 신장을 기록하며 전국 및 우리 성의 관광초점으로 떠올랐다.

주변 1일 관광 시장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향촌관광이 하이라이트로 떠올랐다. 또한 구역 휴일경제에 대한 변경관광의 선도 효능이 뚜렷했다. 그중 훈춘시는 연인수로 국내외 관광객 도합 25만명을 접대해 동기 대비 10% 늘고 관광수입은 2.98억원에 달해 동기 대비 1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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