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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를 노래하자》 CCTV연변특별공연 군중들속에서 열렬한 반향을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07 20:54:25 ] 클릭: [ ]

건국 69주년과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이하여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음악채널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대형계렬문예프로그램 《새 시대를 노래하자》—길림 연변편이 10월 5일 CCTV제1채널에서 방송되였다. 아울러 《새 시대를 노래하자》CCTV연변특별공연은 연변 군중들속에서 열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노래 《우리의 새 시대》로 막을 올린 대형계렬문예공연 《새 시대를 노래하자》—길림 연변편은 제1장 《꿈을 향해 나아가》, 제2장 《가장 아름다운 생태》, 제3장 《민족단결》, 제4장 《모두가 함께 휘황을 창조》, 제5장 《새 시대를 노래하자》등 다섯개 장에 도합 27개 가무 종목으로 구성되여 격정적인 음악선률로 새 시대를 노래하고 건국 69주년과 개혁개방 40주년을 열렬히 경축했다.

료해에 따르면 《새 시대를 노래하자》 대형 시리즈 문예프로그램은 문예의 형식으로 조국 각지의 풍모를 전시하고 인문정신을 전파하며 개혁개방 40주년 성과를 전시하는 데 취지를 두고 중국 력사를 견증한 좌표지점인 복건 진강, 중경 량강신구, 호북 무한, 길림 연변, 심수 남산 등 다섯개 장소를 선정하여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새 시대를 노래하자》—길림 연변편은 8월 19일에 록화를 진행하였는데 주회장은 연길시 청년호광장에, 분회장은 ‘동방제1촌’으로 불리우는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에 설치했다. 공연은 방천의 독특한 지역풍정, 널뛰기, 조선족 가무 <아리랑>, <도라지민요> 그리고 가야금, 장고춤 등 다양한 음악과 문예종목들로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후 연변 사회 각계 군중들속에서 열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연길시민 최로인은 “이번 무대는 한차례 심금을 울려주는 무대였는바 특히 조선족 민속풍정과 민속음악은 조선족으로서의 자부감을 느끼게 했다”며 엄지를 내밀었다.

공무원 정씨 청년은 “연변은 습근평 총서기의 ‘록수청산은 금산은산’이라는 리념하에 ‘록색연변’, ‘생태연변’을 건설하여 인민들로 하여금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며 번영 부강에로 이끌어갈 것”이라며 “당과 정부의 든든한 사업일군이 되여 진정으로 군중을 위해 봉사하고 중국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0월 7일 저녁 7시 30분 CCTV문예프로에서 생방송된 《새 시대를 노래하자》 국경절특집프로에서는 연변, 무한 등 다섯개 도시들이 함께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를 선물하고 현장 추천소개활동을 펼쳤다.

글: 길림신문 리전기자

사진: 동영상 캡쳐(网络截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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