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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련휴 연변 운수업 호황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8-10-08 16:11:16 ] 클릭: [ ]

국경절 기간의 연길서역

국경절 황금련휴기간 연변은 수려한 자연풍광과 감칠맛 나는 민족음식, 구수하고 살맛나는 풍토인정으로 해내외 관광객들을 흡인하여 관광고봉을 맞이한 가운데 연변 고속철, 항공 등을 비롯한 운수업은 높은 수치를 기록하여 호황을 맞이했다.

10월 8일 오후, 기자가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국경절 황금련휴기간(10월 1일부터 10월 7일까지) 연길공항의 려객수송량은 3만 2323여인차로서 지난해 동기 대비 6.35% 증가, 리착륙 항공편은 260차로서 지난해 동기 대비 19.27% 증가했으며 화물수송량은 98.2톤으로서 지난해 동기대비 43.99% 증가했다.

연길공항 운수봉사부 경리 제약(齐跃)은 “국경절 기간 연길공항은 항공편을 증가하고 환경개선, 봉사환경에 만전을 가하여 려객들의 출행에 편리를 도모하였다”며 “국경절 기간 연길공항의 국내려객 수송량은 연인수로 1만 9870명으로서 려객수송량중 61.47%를 차지, 지난 동기 대비 15.10% 증가하였고 국제려객 수송량은 연인수로 1만 2453명으로서 려객 수송량중 38.53% 차지, 지난 동기 대비 5.16% 하강하였다”고 밝혔다.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 10월 8일의 집계수치에 따르면 9월 30일부터 10월 7일까지 수송한 려객수는 34만인차에 달했는바 그중 고속철 려객수송인수는 28만 4000여명에 달했다.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 려객운수부경리 가홍매(贾红梅)는 “국경절기간 심양철도국 연길차무단에서는 철도려객운수 서비스를 최적화하는 한편 주말렬차편을 매일 운행시키고 운행렬차편과 렬차바곤수를 증가하는 등 다양한 조치로써 국경절 려객안전수송 사업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10월 3일부터 련속 5일간 4만인차의 려객을 수송했는바 그중 10월 8일에는 려객 4만 8000여명을 수송하여 일려객발송량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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