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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붙이면 병이 낫는 기경료법 연변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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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동춘| 작성일 :20-06-02 22:58| 조회 :1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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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료법(奇经疗法)은 중국의 저명한 의학전문가이며 교수인 장철청선생이 연구한 현대의학연구성과이다.

 

본료법은 특제한 고약을 아픈 부위에 붙이는 료법이다.

6월2일,연변에서 처음으로 기경료법을 도입하여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연변병원서쪽 항달광장5층(延边医院西侧恒达广场5层)에 위치한 경락의료실을 찾았다.

 

본의료실의 전문의가 한창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중인데 먼저 아픈 부위의 혈위를 찾아 손으로 안마료법을 하고난후 특제한 고약을 혈위에 부착하고 있었다.

 

이 의료실에서는 이미 50여명환자를 진찰하고 기경료법을 실시한 결과 독특한 치료수단으로  높은 효과를 보고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본료법은  경추,허리동통,관절,위염,전렬선염 …등 30여가지 병을 치료하며 사용방법이 간단하고 편리하고 고통이 없이 빠른 시일내에 통증을 없애고 완치률이 높은것이 특징이다.

 

연변에 처음 진출한 기경료법이 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모든 환자들에게 복음을 안겨주리라 기대한다.

 

/길림신문 두만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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