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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도시에서 모여온 영길조1중 력대 축구선수들 팀 무어 꿈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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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자| 작성일 :20-01-21 18:13| 조회 :29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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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조1중 력대 축구선수 길림에서 꿈의 경기를 펼쳐


편집/기자: [ 차영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5-04 21:57:34 ] 클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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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조1중 력대 축구선수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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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조선족축구대표팀과 친선경기

영길조선족제1중학교(아래 '영길조1중'으로 략칭) 력대 축구선수팀과 길림시조선족축구팀의친선경기가 54 길림조중에서 펼쳐졌다.

“1년여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국내외 13 도시에서  영길조1 력대 축구선수 30명이 오늘 자리에 모였습니다 자리에 오기가 쉽지 않았지만 축구에 대한 무한열정으로 이번에 고향땅에서 친선경기를 펼칠수 있게 된거죠.”

산동성 영길조1 교우회 홍오철(영길조1 94 졸업생)회장을 단장으로  축구팀 성원중 대부분이  영길조1 최철( 길림조중 체육교원)체육교원의 제자들이며 이들이 이번 걸음의 하나의 소망은 바로 스승-최철을 찾아뵙는것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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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최철(중간사람)교원 제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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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조1중 력대 축구선수팀에 기념트로피 발급

 

수십년만에 제자들과 축구장에 서게  최철교원도 감회가 무량하다.

제자 박광환은 라오스에서리대동은 서울에서  길을 달려왔어요제자인 국가체육총국 국가팀보장처 김용걸부처장도 왔고 장춘사범대학 체육학원의 교수인 박대원도 왔어요지금의  기쁜 심정은 말로는 못다 표현하죠.”

영길조1중에서 체육교원으로 15년간 근무하던 시절 수많은 축구선수들을 배양한 최철교원이지만 오늘 력대 축구선수들과 다 함께 축구장에 다시 서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치 못한 일이다.

이날 영길조1 력대 교우축구팀이 길림시조선족축구팀과 120분간 치른 친선경기는 5:5 사이좋게 비겼다.

체력이 바닥난 영길조1 교우팀 선수들에게 경기결과는 그닥 중요하지 않은 모양소원을 풀었다는 행복한 얼굴표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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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조1중 교우축구팀 홍오철(좌)단장과 길림시조선족축구협회 김광국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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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시합 개막식 현장

 

 

전국조선족배구협회 부회장이고   동북삼성조선족축구친목회 부회장이며 길림시조선족축구협회 회장인 김광국은 길림시조선족축구협회와 영길조1 교우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행사에 길림조중 학부모 녀자배구팀길림시 만길원녀자배구팀장춘월드옥타 녀자배구팀을 초청해경기를 동시에 펼치게 되였다며 생활체육으로 건강도 증진하고  우호친선래왕을 통해 호상 우의도 돈독히 다지는 장이 되였다고 이번 친선경기에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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