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林省委朝鮮文机关報

녀성팬평론석 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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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순위 팀이름 점수
1 심양도시건설 30 23 5 2 74
2 태주원대 30 22 5 3 71
3 하북정영 30 21 6 3 69
4 치박축국 30 22 3 5 69
5 녕하 30 18 7 5 61
6 대련천조 30 13 6 11 45
7 청도중능 30 14 9 7 51
8 염성대풍 30 8 9 13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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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찬걸관전평]아쉬운 패배보다 결정적 한방을 인기글 말 많은 한주일것 같다. 연변팀이 오프사이드 상황에 꼴을 먹고 0:1로 졌다. 경기내용은 간단히 요점만 얘기하겠다. 플레이는 팬들이 얘기한것처럼 아쉬운 패배이다. 항상 연변팀에 붙어 다니는 수식어가 될것 같다. 상대방 하북화하팀은 한주일동안에 3경기를 소화한 팀이다. 체력적으로 얼마나 힘든지 선수로 뛰여본 경험자 많이…(2016-05-24 12:14:25)
리찬걸이 본 연변팀 대 장춘아태팀 경기 인기글 오늘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많은 연변축구팬들이 그 중요성을 알고 있을것이다. 그렇타 지면 낭떠러지다. 오늘 뭔가를 확실하게 우리 선수들이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걱정이 앞선다. 앞서 감독을 경질한 장춘아태팀이 어떤 모습으로 이번경기에 응할것인지 미스테리다. 일반적으로 감독을 교체하면 …(2016-05-15 02:57:34)
리찬걸이 본 연변팀 대 상해상항팀 경기 인기글 오늘 경기를 어떻케 쓸까 고민을 좀 했다, 연변팬들이 마음이 무겁을것 같은데 어디서 부터 위안을 해줘야 할찌? 경기전에 혹시나 오늘경기에 기적이나 행운이 있지 않을까하고 기대해봤다, 하지만 경기상황은 암울했다. 경기시작과 함께 두팀이 보여준 경기운영능력차이는 팬들이 안타까울 정도였다 . 시작과 함께 상해상항…(2016-05-02 06:16:47)
[전망대] 리찬걸 “은근히 기대되는 대 상해상… 인기글 연변팀이 슈퍼리그 16개팀중 제일 약팀이 아닌가싶다. 기술적이나 신체조건 등을 보았을때 현재 보여준 상황이 바로 그러하다. 점차적으로 각 팀들이 커디션이 올라오면서 전투력이나 운도 따라주겠지만 내가 보건대 연변팀은 약팀이라고 말하고 싶다.지난 6라운드 장춘아태팀과 상해상항팀간의 경기내용을 보면 상항팀은 기안과 엘케손 두 …(2016-04-27 10:26:28)
리찬걸씨 불미한 팬문화에 따끔한 회초리 인기글 [리찬걸이 본 연변부덕- 하남건업 경기] 5점, 현재 연변팀이 6경기를 통해 얻은 점수이다. 순위 12~15에서 동점이 총 4개팀이며 형재팀인 장춘아태팀은 2점으로 16위를 기록하고 있다. 어제 경기가 끝난 뒤 팬들의 마음은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 벌써 박태하 감독을 비하하고 바꿔야 한다든지 선수들을 욕하…(2016-04-26 06:09:33)
[리찬걸관전평]재미냐 실속이냐가 숙제 댓글2 인기글 4월 15일 슈퍼리그 제5라운드, 연변팀 원정 산동로능팀과의 대결 인터넷에 이번경기 심판에 대한 팬들의 불만들이 많이 토로됬다. 연변축구는 항상 이런저런 어려움이나 피해를 자주 본다. 하지만 돌이킬수 있는 상황은 하나도 없다. 이제 시작되는 홈경기에서 시급한 상태조절과 대책이 절실히 필요해 보인다. 경기전 박태하호…(2016-04-17 08:10:44)
[리찬걸관전평]벤츠보다 손군 쏘프퉈라지가 좋아! 인기글 점심부터 여럿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연변팀 오늘경기 결과가 어떨지? 나도 경기성적을 미리 안다면 로또로 언녕 부자가 되지 않았을까? 재미로 하는 노름은 찬성하지만 과분한 배팅은 삼가를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3라운드가 지나 가면서 슈퍼리그 각팀의 스타일이나 선수실력 등 장단점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이제부터…(2016-04-11 09:17:19)
리찬걸이 본 연변팀 대 북경국안전 인기글 5669일이란 오랜 기다림 끝에 연변팀 슈퍼리그 첫 홈경기인 연변부덕팀과 북경국안팀과 경기가 4월 2일 오후 3시 눈비 섞인 추운날씨에 진행되였다. 1994~2000년간 연변팀이 북경팀과의 홈경기에서 3승3무1패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한번 해볼만한 경기인건 확실하다. 우선 먼저 북경국안팀이 전력에 부상자가…(2016-04-05 13:19:19)
리찬걸축구구락부 회원 모집한다 인기글 -북경조선족유소년축구구락부 6세-12세 회원 모집 약 150년의 이민사를 거친후 중국조선족은 현재 또다시 해외로 이주하고 도시로 잡거하고 있어 차세대 민족교육과 민족정체성이 큰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으로 건국후 60여년사이에 연변축구는 리봉춘, 김용호, 김성남, 장경천, 박만복, 김정민, 최광례, 허경수, 리주철…(2016-03-24 06:39:12)
원 연변오동팀 리찬걸이 보는 연변 대 강소팀경기 인기글 오늘도 올래바에 많은 팬들이 모여 방마다 꽉 찼다. 마음은 이기길 바라지만 축구는 요행이 없는 운동이기때문에 한편으로 걱정이 많은것도 사실이다. 역시 시합시작과 함게 연변부덕축구팀은 수비라인을 자기진영에 깊숙히 쳐서 상대방 용병들 발재간을 견재하기 위해 공간를 쫍혀 수비에 중점을 두며 강소팀 용병들 활약에 제동을 걸…(2016-03-13 0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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